창업

"아이디어로 승부한다" 선문대, 교육부 'U300' 본선 진출

창업교육센터 컨설팅 및 RISE사업 연계 성과
시제품 제작, 마케팅 등 후속 지원 예정

선문대학교 전경./사진제공=선문대
선문대학교 전경./사진제공=선문대
선문대학교 RISE사업단은 최근 국내 최대 규모 학생 창업 경진대회 '2025 학생 창업유망팀 300+'(U300)에 창업동아리 3개 팀과 연합동아리 1개 팀이 본선에 진출했다고 26일 밝혔다.

U300은 교육부가 주최하고 한국연구재단과 한국청년기업가정신재단이 주관하는 전국 단위 창업 경진대회다.

선문대는 '성장트랙'(A) 부문에서 두각을 나타내며 50개의 충청권 최종 선정팀 중 4팀을 배출했다. 본선에 진출한 팀은 창업동아리 Symter, sAI, TOOTHer와 연합동아리 OCIAL이다.

대학 관계자는 "출전한 5팀 가운데 4팀이 본선에 오른 성과는 창업교육센터의 집중 컨설팅과 체계적 지원 덕분"이라며 "RISE사업과 연계해 본선 진출팀에 시제품 제작, 마케팅 등 후속 지원을 제공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권진백 선문대 RISE사업단장은 "이번 성과는 학생들이 꾸준히 노력한 결과"라며 "앞으로도 우수한 창업인재를 육성하고 학생창업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노력하겠다. 대학이 새로운 창업 교두보 역할을 할 수 있도록 힘쓸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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