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업
"취업 준비생 발길 몰렸다" 삼육대, 취업박람회 성료...1841명 참여
고용노동부 주관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사업' 일환
재학생과 지역 청년 1841명, 18개 기업·기관 참여
권태혁 기자2025.11.25 13:51

이번 행사는 고용노동부가 주관하는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사업'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취업을 준비하는 재학생과 지역 청년 1841명과 18개 기업·기관이 참여했다.
박람회의 핵심 프로그램인 기업·직무상담관에는 △인사 △마케팅 △경영전략 △대외협력 △연구개발(R&D) △재무 △일반사무 △백엔드 개발 △AI 서버 개발 △QA △제품 디자인 △BX 디자인 △객실승무원 등 다양한 분야의 현직자가 참여해 1대 1 상담을 제공했다.
또한 이벤트관에서는 △퍼스널 컬러 진단 △인생네컷 촬영 △푸드트럭 등 체험 프로그램이, 고용정책홍보관에서는 △국민취업지원제도 △청년고용정책 안내 △해외취업관 등을 통해 정부 지원 정보를 제공했다.
정성진 대학일자리본부장은 "청년들이 진로와 취업 정보를 얻을 수 있도록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재학생뿐만 아니라 지역 청년에게 실질적으로 도움 되는 진로·취업 지원 행사를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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