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학협력

건양사이버대, 서울·경기 복지기관과 사회복지 실습 업무협약 체결

주요 복지기관과 협력해 현장 실습 기회 확대
오는 6월1일부터 2025학년도 후기 신입생 모집

배나래 건양사이버대 사회복지학과장이 업무협약을 체결한 기관 대표들과 기념촬영하고 있다./사진제공=건양사이버대
배나래 건양사이버대 사회복지학과장이 업무협약을 체결한 기관 대표들과 기념촬영하고 있다./사진제공=건양사이버대
건양사이버대학교 사회복지학과는 최근 서울·경기 지역 주요 복지기관들과 사회복지 현장 실습 및 교육 협력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일 밝혔다.

협약을 체결한 기관은 △사회복지법인 위드캔 복지재단 △강북시니어클럽 △성북 50플러스센터 △성북시니어클럽 △강북50플러스센터 △공공조달관리사협회 등이다.

협약의 주요 내용은 △사회복지 현장 실습 기회 확대 △사회복지 교육 프로그램 개발·운영 △사회복지 전문가 양성 등이다. 건양사이버대는 학생들에게 보다 체계적인 실습 환경을 제공하고, 실무 능력을 갖춘 인재를 양성할 계획이다.

배나래 사회복지학과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학생들에게 질 높은 사회복지 현장 실습 기회를 제공할 수 있게 됐다"며 "사회복지 분야의 발전을 위해 관련 교육의 질을 더욱 향상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건양사이버대는 오는 6월1일부터 2025학년도 후기 신입생을 모집한다. 자세한 사항은 대학 홈페이지에서 확인하거나 전화 문의하면 된다.
SNS 공유하기 페이스북트위터
목록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