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학협력
건양사이버대, 서울·경기 복지기관과 사회복지 실습 업무협약 체결
주요 복지기관과 협력해 현장 실습 기회 확대
오는 6월1일부터 2025학년도 후기 신입생 모집
권태혁 기자
2025.04.01 15:57 
협약을 체결한 기관은 △사회복지법인 위드캔 복지재단 △강북시니어클럽 △성북 50플러스센터 △성북시니어클럽 △강북50플러스센터 △공공조달관리사협회 등이다.
협약의 주요 내용은 △사회복지 현장 실습 기회 확대 △사회복지 교육 프로그램 개발·운영 △사회복지 전문가 양성 등이다. 건양사이버대는 학생들에게 보다 체계적인 실습 환경을 제공하고, 실무 능력을 갖춘 인재를 양성할 계획이다.
배나래 사회복지학과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학생들에게 질 높은 사회복지 현장 실습 기회를 제공할 수 있게 됐다"며 "사회복지 분야의 발전을 위해 관련 교육의 질을 더욱 향상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건양사이버대는 오는 6월1일부터 2025학년도 후기 신입생을 모집한다. 자세한 사항은 대학 홈페이지에서 확인하거나 전화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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