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업

계명대, 청년 취업 지원 '아Chill한 취업 챌린지' 성료

2025학년도 1학기 취업주간...청년고용정책 홍보 및 취업역량 강화

계명대 학생들이 '아Chill한 취업 챌린지'의 일환으로 열린 건강보험 특강을 듣고 있다./사진제공=계명대
계명대 학생들이 '아Chill한 취업 챌린지'의 일환으로 열린 건강보험 특강을 듣고 있다./사진제공=계명대
계명대학교가 지난 25~27일 성서캠퍼스에서 2025학년도 1학기 취업주간 행사 '아Chill한 취업 챌린지'를 진행했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행사에 대구서부고용복지플러스센터, 대구광역시원스톱일자리지원센터, 대구지역인적자원개발위원회, 엘앤에프, 티에이치엔 등 공공기관과 민간기업들이 참여했다.

이들은 청년고용정책과 국민취업지원제도를 소개하고 다수의 기업을 홍보했다. 특히 대구광역시청년센터와 건강보험공단은 청년층을 위한 맞춤형 정책과 프로그램을 안내해 눈길을 끌었다.

둘째 날인 26일에는 대구지역인적자원개발위원회가 주관한 '찾아가는 직업교육훈련 설명회'가 열렸다. 이상길 대구상공회의소 상근부회장이 참석해 어려운 대내외 환경 속에서도 취업을 준비하는 학생들에게 따뜻한 격려를 전했다.

전나영 언론영상학과 학생(3학년)은 "정부에서 운영하는 청년고용정책과 직업 교육 훈련 프로그램을 한자리에서 접할 수 있었다. 진로 설계와 취업 준비에 큰 도움이 됐다"고 말했다.

이성용 계명대 학생·입학부총장(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장)은 "학생들은 취업을 준비하면서 많은 시간과 비용을 들인다. 청년을 위한 고용정책은 이러한 부담을 덜어준다"며 "현재 취업 환경은 어렵지만 다양한 정책을 활용하면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계명대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는 고용부가 주관하는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사업 △대학·고교 재학생 맞춤형 고용서비스 사업 △졸업생 특화 프로그램 사업 등에 모두 선정됐다.
계명대 '아Chill한 취업 챌린지'에 참여한 대구지역인적자원개발위원회 홍보부스 전경./사진제공=계명대
계명대 '아Chill한 취업 챌린지'에 참여한 대구지역인적자원개발위원회 홍보부스 전경./사진제공=계명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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