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로
"실무 현장 직접 배운다" 대전대-우송대, 심평원 현장체험 성료
양교 학생 26명 참여...사옥 견학·진로탐색과정 등 기관 역할 및 실무 이해
권태혁 기자2026.06.10 09:46

이날 행사는 바이오헬스 현장체험 학습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7개 대학으로 구성된 바이오헬스 혁신융합대학 컨소시엄 중 대전대와 우송대 학생 26명이 참가했다.
학생들은 △사옥 견학 △히라人과 함께하는 진로탐색과정 △국민건강보험제도 이해 △심평원 주요 업무 소개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심평원의 실무 현장을 체험하고 한국의 건강보험제도와 기관의 역할을 이해하는 시간을 가졌다.
박원민 심평원 인재개발부 팀장은 주요 업무와 건강보험제도를 주제로 한 특강을 통해 학생들의 이해를 도왔다. 김희선 연수원건립부 주임은 진로 탐색 과정에서 필요한 자세와 사회적 책임 의식을 강조하며 학생들의 호응을 얻었다.
안요찬 사업단장(보건의료경영학과 교수)은 "학생들이 직접 기관을 방문하는 경험은 진로 선택에 큰 도움이 된다"며 "앞으로도 학생들의 역량을 강화하는 다채로운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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