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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양삼 사포닌! 이제 피부에 양보하세요"

부제 : 국민체육진흥공단 2022년 스포츠산업예비초기창업지원사업 후속지원 기업 굿라이프㈜ 조형래 대표 "천연물만 담은 '셍듀(sengdew)미스트'로 미세먼지 독성 제거와 수분 함유를 동시에"

바야흐로 보양의 계절이 찾아왔다. 삼복 더위로 원기가 쇠해지기 쉬워지는 만큼 우리의 피부도 지치기 마련이다.

산림청은 7월 이달의 임산물로 '산양삼'을 꼽았다. 산양삼은 밭이나 논에서 재배한 인삼과 달리 산 속에 뿌려 자연 상태에서 오랫동안 키운 삼을 말한다.

산양삼은 인삼보다 유효한 약리 성분이 더 많이 함유돼 약효가 높다. 특히 산양삼에 함유된 사포닌은 인삼보다 10배, 홍삼보다 5배 많이 들어 있어 면역력 증진에 효과적이다.

산양삼은 재배 연수가 오래될수록 진세노사이드 총량도 늘어난다. 진세노사이드는 인삼·산양삼 이외의 다른 식물에는 거의 존재하지 않는 특이 구조의 사포닌을 말한다.

이 성분은 항당뇨, 항염증, 항비만, 간 보호, 신경세포 보호, 심장 보호, 치매예방 등에 효과가 있다.

굿라이프㈜는 주성분을 산양삼 성분으로 하는 '셍듀(sengdew)미스트'를 선보였다.
셍듀미스트는 4~6년근 산양삼에서 추출한 사포닌을 주성분으로 한다. 사포닌은 복용했을 때도 건강에 도움을 주지만 우리 피부에도 아주 좋은 영향을 주고 독성을 제거해 주는 기능을 한다.

사포닌이 주성분인 셍듀미스트는 미세먼지의 독성을 제거하고 동시에 우리 피부에 장시간 수분이 함유될 수 있도록 도와 준다. 그러면서도 기존의 세정제들과 달리 화학적으로 합성하지 않고 천연물만을 이용, 피부에 해가 없으면서 수분을 충분히 함유하는 점이 특징이다.

기존 세정제들은 흔히 약하고 민감한 피부에 자극을 주고 피부염증을 일으키는 유해물질인 알콜류, 메틸류, 파레벤류 계면활성제를 포함하고 있어 각질 형성, 수분 부족, 피부 트러블, 노화 현상 등이 촉발되기가 쉽다.

복숭아, 병풀, 허브, 구기자, 마치현, 치자, 감초 추출물 등 친환경을 많이 언급하는 제품들도 있지만 이들 역시 첨가제로 디소듐, 이디티에이 등과 같은 합성 또는 화학 성분을 함유하고 있어 장기간 사용 시 건성 피부 염증 및 수분 부족 질환이 발생할 수도 있다.

굿라이프 조형래 대표는 "겉으로 화려하거나 좋은 향기를 지닌 것들이 우선 눈을 끌 수 있겠지만 그 본질과 기능에 중점을 두는 제품이 실제로 우리에게 이로운 제품이라고 할 수 있다"며 "그런 관점에서 셍듀미스트는 실제 소비자들의 요구를 충족하는 제품이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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