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업

한밭대, 총장배 기업분석 경진대회 참여자 모집

한밭대학교 대학일자리본부가 오는 29일까지 '제3회 총장배 기업분석 경진대회' 참여자 150명을 모집한다.

한밭대는 재학생과 졸업생을 대상으로 PT컨설팅, 기업분석 경진대회를 진행하고, 지역 청년까지 그 대상을 확대해 기업분석 특강과 프레젠테이션 특강을 실시할 예정이다.

기업분석 경진대회는 팀으로 참여가 가능하며, 보고서 심사 예선을 거쳐 총 7팀을 뽑는다. 이어 본선에서는 발표를 심사해 △대상 1팀(100만 원) △최우수상 1팀(70만 원) △우수상 2팀(각 50만 원) △장려상 3팀(각 30만 원)을 선정한다.

지난 2019년 시작한 이 경진대회는 학생이 취업을 희망하는 기업을 분석해 구체적인 정보와 채용 프로세스를 파악함으로써 기업 이해도를 높이고 취업전략을 세울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대학일자리본부 박정호 본부장은 "중소기업 신입사원의 조기 퇴사율이 평균 16.5%에 달한다는 조사 결과('21년, 잡코리아)가 있는데 이는 취업자나 기업에 시간과 비용의 큰 손실을 초래한다"며, "기업분석 경진대회를 통해 학생이 기업 보는 눈을 키워 자신에게 적합한 직장을 고르고 취업할 수 있도록 돕고자 한다"고 말했다.

자세한 일정과 신청방법은 한밭대 대학일자리본부 취업가이드 모바일북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전화 문의도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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