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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츠, '종합 인테리어 플랫폼' 도약...매출 1000억원 달성 목표

㈜비츠가 3년 내 매출 1000억 원 달성을 목표로 국내 대표 '종합 인테리어 플랫폼' 기업으로 약진하고 있다.

이 기업은 업력이 10년이 채 되지 않음에도 불구하고 주력사업인 조명을 시작으로 블라인드, 커튼, 타일, 바스, 철물 등으로 사업영역을 확장하며 국내 대표 인테리어 플랫폼으로 자리매김했다.

㈜비츠가 레드오션으로 불리는 인테리어 시장에서 성공할 수 있었던 비결은 소비자를 최우선으로 고려하는 '평생고객서비스 프로세스'에 있다.

특히 △업계 최초로 전국 무료출장 △평생 A/S △야간 및 주말상담 △영상상담 △딜리버리 서비스 등 소비자 중심의 서비스를 선보여 3년 간 '고객만족서비스 인테리어부문 1위'를 달성했다. 

㈜비츠 한정수 대표는 "소비자의 불편함을 개선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소비자도 인지하지 못했던 불편사항을 개선하는 과정에서 진정한 고객만족을 달성할 수 있다"면서 "주기적으로 소비자 입장에서 보완점을 고민하고 새로운 서비스를 기획하는데 더욱 매진하겠다"고 말했다.

한 대표는 이어 "디즈니·마블 독점 계약권, 다양한 메이저브랜드와의 콜라보 등을 통해 국내 대표 종합 인테리어 플랫폼으로 도약하겠다"며 "3년 내 매출 1000억 원 달성을 목표로 기업 발전에 박차를 가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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