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생활

더 강력해진 LG 퓨리케어 360˚ 공기청정기 알파 출시

언택트 문화가 일상에 새로운 변화로 찾아왔다. 재택근무와 온라인 강의 등 실내 생활 중심의 라이프스타일이 자리잡으면서 쾌적한 공간에 대한 소비자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이런 소비트렌드에 맞춰 LG전자가 최근 실내 공기 상태를 신속하게 감지해 청정 성능과 고객 편의성을 강화한 'LG 퓨리케어 360˚ 공기청정기 알파'를 출시했다.

◆더 넓어진 공기 청정 면적...바이러스 및 유해균 99.9% 제거


LG 퓨리케어 360˚ 공기청정기 알파는 공기 청정 면적을 기존 100㎡(제곱미터)에서 114㎡로 확장해, 한대로 거실을 넘어 주방까지 실내 공기를 정화한다. 2단 구조로 상단과 하단 클린부스터가 탑재돼 실내 공기질을 효과적으로 관리할 수 있다. 

상단 클린부스터는 좌우로 회전할 수 있는 각도가 기존 70도에서 140도로 확장됐고 깨끗한 공기를 내보내는 거리도 기존 7.5m에서 최대 9m로 늘어났다. 또 하단 클린부스터는 좌우회전각도가 140도이며 청정 거리도 최대 5m를 지원한다.

이와 함께 항바이러스·항균 효과는 물론 극초미세먼지와 5대 유해가스 등을 제거하는 V트루토탈케어필터도 탑재됐다. 서울대학교 보건대학원과 공동으로 시험한 결과 이 필터가 쥐코로나바이러스(murine coronavirus, MuCoV)를 99.9% 제거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실험에 사용된 쥐코로나바이러스는 최근의 COVID-19(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과는 다른 코로나 바이러스의 일종)

또한 한국화학융합시험연구원(KTR; Korea Testing & Research Institute) 실험 결과, 황색포도상구균, 폐렴간균, 대장균도 99.9% 없애준다. 이 필터는 0.01㎛(마이크로미터, 1㎛는 1백만 분의 1m) 크기의 극초미세먼지를 제거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공기청정협회로부터 청정성능 CA(Clean Air)인증, 한국천식알레르기협회 KAF인증, 영국알레르기협회 BAF인증을 모두 획득했다. 암모니아, 포름알데히드, 톨루엔, 아세트산, 아세트알데히드 등 5대 유해가스나 생활냄새도 케어한다.

◆편의성 높인 인공지능 모드 탑재...오토 모드 대비 24% 더 빠르게, 43% 더 많은 먼지 정화


LG 퓨리케어 360˚ 공기청정기 알파는 인공지능 모드로 사용자 편의성도 극대화했다. 인공지능 모드를 작동하면 공기질에 맞춰 △집중청정 △분리청정 △싱글청정 가운데 최적의 옵션으로 설정된다. 

이는 글로벌 시험인증기관인 TUV 라인란드(TUV Rheinland) 실험 결과, 인공지능센서를 활용한 인공지능 모드가 오토 모드 대비 24% 더 빠르게, 43% 더 많은 먼지를 정화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LG전자는 LG 퓨리케어 360˚ 공기청정기 알파와 함께 사용하면 더 빠르게 실내 공기를 청정할 수 있는 인공지능 센서도 추가했다. 사용자가 집안 공기 관리가 필요한 곳에 센서를 두고 함께 사용하면 공기청정기만 사용할 경우보다 약 5분 더 빠르게 오염된 공기를 감지한 후 공간을 청정한다. 인공지능 센서는 최대 3개까지 연동해 사용할 수 있다.

또한 필터수명센서가 탑재돼 필터 교체시기를 정확하게 확인할 수 있다. 실제 필터에 쌓인 먼지양을 압력으로 측정해 실제 정확한 필터수명과 필터교체 시기를 알려준다. LG전자 공기청정기 제품 중 최초로 음성안내 기능을 적용했다.

LG전자 관계자는 "뉴노멀 시대 라이프스타일에 맞춰 LG 퓨리케어 360˚ 공기청정기 알파를 출시했다"면서 "이 제품은 공기청청기에 인공지능 기능을 더해 성능과 편의성을 높인 것이 가장 큰 특징"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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