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업

하루하루 원더, 日 뷰티시장 본격 공략 나서

일본 주요 화장품 편집숍 도큐핸즈와 로즈마리 비롯 아인즈토르페, 케이오 아트만에 입점

하루하루 원더(haruharu WONDER)가 스킨케어 강국 일본 뷰티시장을 본격 공략을 본격화한다고 11일 밝혔다. 

디에프에스컴퍼니의 스킨케어 브랜드 하루하루 원더가 최근 일본의 3대 화장품 편집숍인 '도큐핸즈'와 '로즈마리'를 비롯해 '아인즈토르페', '케이오 아트만' 등 일본 주요 화장품 편집숍 및 드럭스토어에 연이어 입점했다.


일본 주요 화장품 편집숍 및 드럭스토어 입점과 일본 전역 판매는 한국 스킨케어 브랜드 중 최초라고 회사측은 강조했다.

이번에 하루하루 원더가 입점한 '도큐핸즈(TOKYU HANDS)'는 신주쿠점과 시부야점을 포함해 일본 전역 역세권에 47개의 매장을 운영하며 화장품뿐 아니라 다양한 아이디어 상품들까지 판매하는 일본 대표 편집숍이다. '아인즈토르페(AINZ & TULPE)'는 일본 전국 50개 이상의 점포를 소유하고 있는 뷰티 전문 코스메틱 드럭스토어다.


일본 매장에 선보인 주요 제품은 '하루하루 원더 크림 4종'과 '원더 마스크 4종'이다. 이 제품은 피부 개선에 도움을 주는 성분을 피부 속으로 전달하는 특허기술인 '천연리포좀 기술'을 적용했다. 또한 하루하루 원더 크림은 피부에 겉돌지 않고 바르고 나면 부드럽게 밀착되고 흡수되는 특징이 가진다. 

앞서 하루하루 원더는 지난해 9월 일본 도쿄의 시부야를 상징하는 패션몰 'Shibuya109'와 대표적 젊음의 거리인 하라주쿠 'ALTA'몰에 'Everyday Solution Haruharu' 매장을 오픈했다.

디에프에스컴퍼니 관계자는 "최근 일본 매장의 입점 확대는 일본에서 불고 있는 제3의 한류 바람과 함께 K-뷰티의 우수성을 알릴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보인다"며 "앞으로 차별화된 제품 개발과 다양한 마케팅을 통해 일본에서 브랜드 인지도를 높일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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