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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일대, 취업박람회로 청년 일자리 소개에 나서

경일대학교는 지난 6일 종합체육관에서 대학 리크루트 투어와 함께하는 경일대 취업박람회를 개최했다고 7일 밝혔다.

이번 취업박람회는 대구광역시, 대구상공회의소, (사)대구‧경북첨단‧벤처기업연합회, 경일대 LINC+사업단 주관으로 마련됐으며, 지역의 우량·중소벤처기업과 공기업을 초청해 취업준비생에게 기업정보 및 채용계획 등을 설명했다.

또한 경일대를 시작으로 대구권 7개 4년제 대학을 순회하는 대학 리크루트 투어도 함께 진행돼 총 60여 개 기업 및 유관기관과 2000여 명의 취업준비생이 이날 취업박람회에 참가했다.

  
경일대 종합체육관에 마련된 기업 채용관에는 현대자동차, 대구은행, 아진산업 등 대기업부터 지역의 중견·강소기업과 대구도시공사, 대구도시철도공사 등 공기업을 포함한 45개의 기업부스가 설치돼 학생들을 위한 채용안내와 면접을 진행했다.


또한 (사)대구·경북첨단벤처기업연합회, 대구지방고용노동청, 대구시원스톱일자리센터, 대구상공회의소 유관기관 부스도 설치돼 각종 일자리 정책과 고용정보 안내도 함께 진행됐다.


부대행사로는 당일 오전에 대구상공회의소가 주관하는 직업인성검사(KVPI 검사)가 산학협력관에서 실시됐으며 오후에는 기업 인사담당자 취업특강과 졸업선배와의 토크콘서트가 열려 참가자들의 많은 호응을 얻었다.

강우종 학생취업처장은 "이번 취업박람회가 취업준비생에게 지역 우수기업에 대한 정보와 취업기회를 제공하는 좋은 자리가 됐을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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